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정식 서비스 시작

게임 이야기|2018. 2. 28. 17:43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정식 서비스 시작

 

- 작성자 : 세비지 -

 

펄어비스는 MMORPG 검은사막을 모바일로 재해석한 검은사막 모바일을 2월 28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원작 PC 온라인 검은사막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전세계 150여개국에서 12종의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원작 검은사막의 장점을 모바일에서 재현해 냈습니다. 출시 앞두고 사전예약자 500만 명 돌파하며 2018 최대 기대작임을 입증했습니다.

 

모바일 기기 한계를 뛰어넘은 뛰어난 그래픽, 호쾌한 액션, 다양한 생활 콘텐츠가 특징으로 유저는 레인저, 워리어, 자이언트, 위치, 발키리 등 5종의 캐릭터를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발레노스, 세렌디아 및 칼페온 지역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월드보스 크자카, 길드보스, 거점전, 점령전 콘텐츠 업데이트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며 모바일에서 아직 공개 하지 않은 콘텐츠는 원작 PC 온라인 검은사막에서 더 깊이있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한편 클라우드 서버 200개 이상을 마련하고 서버 안정화를 자신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출시 지연 및 임시점검이 진행되면서 불안정한 모습도 보여 앞으로 네트워크 및 서버 불안정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내용 참고 :

http://blueframe.co.kr/bbs/board.php?bo_table=news04&wr_id=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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